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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현 정길순 선교사 (이집트) 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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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변종현 작성일17-12-05 20:46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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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들 평안하시죠~?
12월 아룀편지 업로드합니다.

읽어보시고 아뢰어주세요~
승리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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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방의 소리 (2017년 12월 5일)
## 첫 인사
평안하시죠~? 오랜만에 아룀편지로 문안 드립니다.
4월말 입국해 6월말에 셋째아이 출산, 선ㄱ훈련 아랍창 강의와 선ㄱㅇ배(월드ㅁ션) 메신저로 섬기면서 분주한 나날을 보내던 중 어느덧 12월이 되었습니다.

짧은 기간만 국내에 있을 꺼라 생각했지만 하나 둘 아이들 옷이며 장난감이며 살림살이가 늘어가는 것이, 어느순간 적응해버린 국내생활에 저희들도 놀랍니다. 그럴 때마다, ㅈ님께서는 현장에서 분투하며 4역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꿈을 통해 보게 하시고, 종종 아이들을 통해서도 말ㅆ하십니다.

`아빠. 이ㅈ트 언제가? 빨리 가고 싶어.`

네. 저희는 이ㅈ트에 빨리 가고 싶습니다. 이 시간들을 통해서 ㅈ님께서 낡은 것들을 새롭게 하시고, 분명치 않은것들을 선명하게 하시는 과정중에 있습니다. ㅈ님께서 허락하시는 길로 한발자국 한발자국 담대하게 내딛는 가정이 되길 ㅅ망합니다.

## 아이들 소식
막내(하준)가 태어나면서 다섯식구가 되었습니다. 이제 막 태어난지 5개월이 지났고, 첫째, 둘째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아주 적응을 잘해서 이쁘게 크는 모습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선 강의와 메신저로 섬길 때 외에는 시간이 있는 편이어서 매일 저녁에는 아이들과 함께 ㅇ배를 드립니다. 어릴 때부터 ㅈ님. 친구들. 아픈사람들. 아파하는 ㅁ족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선포하는 아이들을 볼 때, 피곤해서 잠이 올 때에도 **아빠 ㅇ배 안드려요?** 라고 물어볼 때 참 기특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현장에 가면  첫째아이는 KG1 (Kids Garden)에 들어갑니다. 초등학교 부설유치원인 셈인데 첫째가 감수성이 예민하고 부끄러움이 많은 편이어서 인간적으로 걱정되지만, ㅇ배할 때마다 ㅈ님께서 부어주시는 확신과 담대함이 있습니다. 둘째 아이도 언니와 떨어져서 유치원을 다녀야 하는데 0적, 정서적, 사회적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아뢰어주세요.

특별히 국내와 현장에 복귀 후에도 첫째아이는 한글공부를 계속 할 예정인데, 저희 부모들이 교사가 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지혜를 허락하시고 방향을 보여주셔서 말ㅆ과 한글을 잘 가르치면서 아이들의 정체성이 잘 세워지도록 함께 아뢰어주세요.

## 끝 인사
좋은 마음, 좋은 성격, 각자가 가지고 있는 은사를 발휘해서 팀4역가운데 많은 축복들을 경험했고. 짧은 기간이었지만 열매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바울서신서는 저에게 그런 수준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묵상하게 합니다.
```
내가 처음 변명할 때에 나와 함께 한 자가 하나도 없고 다 나를 버렸으나 그들에게 허물을 돌리지 않기를 원하노라 딤후 4:16
```

우리는 얼마나 분명한 4역자인가?
모두가 다 떠나고, 다 부서지고, 남은 것이 아무것도 없을 때에 입장 분명한 4역자. 마지막 모습이 분명한 4역자로 나아가고 있는가? 명확한 소명이 있는가..?

구약에 제사와 동시에 율법이 있었다면, 신약에는 ㅇ수그ㄹ스도 십ㅈ가의 은혜(대속제)와 믿음으로 의에 이르는 것(성0충만)이 있는 줄 믿습니다. 구원의 감격에 머무는 것을 넘어 구약과 신약에 걸쳐 끊임없이 나오는 변화하지 않는 마음의 문제에 대해서 ㅈ님은 율법의 완성하시겠다 말ㅆ하시고. 십ㅈ가에 죽으시고 보혜사 성0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성0님의 강권적인 역사아래 입장 분명한 4역자로.. 마지막 모습이 명확한 4역자로 함께 나아가게 될 줄 믿습니다. 저희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결승선에서 만납시다. 승리하십시다!

## 아룀제목
1. 지난 여름 첫째 밀알(하연)이가 계단에서 넘어져 뇌에 엄지손가락 만한 출혈이 있었고, 후두부에 골절이 있었습니다. ㅈ님의 은혜와 많은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눈물로 출혈부는 대부분 스며들었고 후두의 뼈는 붙는 과정가운데 있고 감사하게도 특별한 후유증 없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후두부골절이 완전히 붙는데는 약 1년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건강하게 뼈가 잘 붙고 이 후에도 후유증 없이 믿음안에 잘 자라나도록 아뢰어주세요
2. 셋째아이 출산후에 건강했던 아내가 나이가 드는게 느껴집니다. 허리도 손목도 좋지 않고 몸이 예전같지 않습니다. 더욱 강건하게 하시고, 영적으로도 더욱 힘내게 하셔서 현장에서 세 아이의 엄마와 동시에 열방의 어미로 나아갈 수 있도록 ㅈ님 붙들어 주소서!
3. 당신의 부르심 앞에 날마다 죽고 날마다 새롭게 사는 멋있는 4역자 가정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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